'이별 통보' 연인 모텔 감금하고 휴대전화까지 빼앗은 30대 구속
류호준 2026. 3. 5. 17: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별 통보한 연인을 모텔에 감금하고 휴대전화까지 빼앗은 30대가 결국 사회로부터 격리됐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감금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강릉 시내 한 모텔에 연인 사이였던 30대 B씨를 3∼4시간가량 감금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사건 발생 당일 저녁 해당 모텔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릉경찰서 [촬영 류호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yonhap/20260305172945918vqpd.jpg)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이별 통보한 연인을 모텔에 감금하고 휴대전화까지 빼앗은 30대가 결국 사회로부터 격리됐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감금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강릉 시내 한 모텔에 연인 사이였던 30대 B씨를 3∼4시간가량 감금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사건 발생 당일 저녁 해당 모텔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 B씨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자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검찰에 넘길 방침이다.
ry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연인 우즈에 "사랑해"…공개 응원 | 연합뉴스
- [샷!] "여친과 색다른 경험 해보고 싶어 방문" | 연합뉴스
- 오상진·김소영 부부, 3일 둘째 득남…"산모·아이 건강" | 연합뉴스
- 런던시장 집앞 길거리서 총기 무더기 발견…"경찰 실수인 듯"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좌초 태국 선박서 '실종 선원' 시신 일부 발견 | 연합뉴스
- [길따라] 외국 관광객 국립공원·박물관 무료에 '열광'…퍼주기 관광 논란 | 연합뉴스
- '낙동강변 살인' 누명 피해자, 빗방울에도 물고문 트라우마 | 연합뉴스
-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귀가 돕던 경찰관 폭행한 취객 '집유' | 연합뉴스
-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돌인 줄 알았다"…도주치사 혐의 40대 송치 | 연합뉴스
- 오픈채팅서 만난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30대 징역7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