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에어로카노', 7일 만에 100만 잔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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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달 26일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아이스 음료 '에어로카노'가 일주일 만에 100만 잔 판매고를 올렸다고 5일 밝혔다.
스타벅스가 국내에 출시한 아이스 음료 중 역대 가장 짧은 기간에 100만 잔 판매를 달성했다.
스타벅스는 한국에 '얼죽아(얼어죽어도 아이스 커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계절과 상관없이 아이스 음료를 즐긴다는 점을 감안해 에어로카노를 가장 먼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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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달 26일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아이스 음료 ‘에어로카노’가 일주일 만에 100만 잔 판매고를 올렸다고 5일 밝혔다. 스타벅스가 국내에 출시한 아이스 음료 중 역대 가장 짧은 기간에 100만 잔 판매를 달성했다. 기존 아이스 음료와 비교하면 ‘아이스 슈크림 라떼’(9일), ‘아이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10일) 보다 빠른 속도다.
에어로카노는 아메리카노에 ‘에어레이팅(공기주입)’ 기술을 더해 벨벳 같은 크리미한 거품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스타벅스는 한국에 ‘얼죽아(얼어죽어도 아이스 커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계절과 상관없이 아이스 음료를 즐긴다는 점을 감안해 에어로카노를 가장 먼저 선보였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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