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김정태 아들 '야꿍이' 근황..."발달장애 소문까지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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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가 과거 '야꿍이'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첫째 아들 지후 군의 근황을 공개하며, 항간에 떠돌던 발달장애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영상 속 김정태는 "사랑하는 두 아들의 아빠"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어느덧 16살 청소년으로 훌쩍 자란 지후 군의 모습을 공개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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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배우 김정태가 과거 '야꿍이'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첫째 아들 지후 군의 근황을 공개하며, 항간에 떠돌던 발달장애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말미에는 28년 차 배우 김정태가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 속 김정태는 "사랑하는 두 아들의 아빠"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어느덧 16살 청소년으로 훌쩍 자란 지후 군의 모습을 공개햇다.
지후 군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보여준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물리학 프로그래밍에 몰두하는 영재성을 보였다. 김정태는 "지후는 어릴 때부터 다른 언어에 관심이 많아 영어가 더 편하다고 한다"면서도 "영어를 주로 쓰다 보니 한국어가 다소 어눌해져 '발달 장애가 있는 것 아니냐'는 근거 없는 말까지 나오더라"며 그간의 속상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후 군 역시 인터뷰를 통해 "혼자 있는 것에 적응하다 보니 친구를 사귈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고 고백해 김정태의 마음을 무겁게 했다. 김정태는 "부정적으로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캐릭터일 수 있다"며 아들과의 소통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드러냈다. 김정태는 영화 '7번방의 선물', '박수건달' 등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아빠로서의 진솔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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