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 체코전에 김도영·존스·이정후·안현민 1∼4번 배치

김동찬 2026. 3. 5. 1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의 2003년생 동갑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안현민(kt wiz)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전에서 1번과 4번 타자로 출격한다.

한국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체코와 경기에 김도영-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안현민-문보경(LG 트윈스)-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박동원(LG)-김주원(NC 다이노스)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훈련 나선 김도영-안현민 (도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 대표팀 김도영, 안현민 등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2026.3.4 hwayoung7@yna.co.kr

(도쿄=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의 2003년생 동갑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안현민(kt wiz)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전에서 1번과 4번 타자로 출격한다.

한국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체코와 경기에 김도영-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안현민-문보경(LG 트윈스)-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박동원(LG)-김주원(NC 다이노스)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지난 3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 평가전 때 선발 타순과 동일한 구성이다.

김도영과 안현민은 오릭스와 평가전에서 나란히 홈런을 때리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한국은 선발 투수로 소형준(kt)을 기용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