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왜 이휘재 섭외했나...“음반 경험, 인지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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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제작진이 방송인 이휘재를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담당 PD는 5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휘재 캐스팅과 관련해 "16일 녹화가 진행되는 '연예계 가왕전' 특집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섭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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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 ‘불후의 명곡’ 담당 PD는 5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휘재 캐스팅과 관련해 “16일 녹화가 진행되는 ‘연예계 가왕전’ 특집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섭외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특집은 총 10팀의 경연으로 진행되며, 전업 가수는 아니지만 음반을 낸 경험이 있거나 노래에 진심인 연예인들 가운데에서 국민적인 인지도와 캐릭터 등을 고려해 섭외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전업 가수가 아닌 예능인, 배우 등을 대상으로 섭외를 진행했다”며 “이휘재 씨도 앨범을 발매한 경험이 있다. 조혜련, 박준형, 송일국, 김신영, 홍석천 등 다양한 예능인, 배우들과 조화 등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이휘재는 1990년대 ‘Say Goodbye’ 등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불후의 명곡’ 제작진에 따르면 이휘재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편에 출연한다. 이번 특집은 16일 녹화가 진행되며, 오는 28일과 다음 달 4일 두 차례에 걸처 방송된다.
2010년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둔 이휘재와 아내 문정원은 다양한 예능에 출연, 인기를 구가했다. 하지만 이웃과 층간 소음 갈등, 놀이공원 내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이른바 ‘먹튀’ 일화 등으로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이휘재가 2022년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떠나면서 은퇴설과 이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최근 문정원이 SNS를 통해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게시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오랜만에 본업에 복귀하는 이휘재의 방송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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