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메이커, 경북형 워케이션 전담 운영 맡는다…지역 관광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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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워케이션 서비스 '두런두런'을 운영하는 다리메이커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워케이션 사업의 전담 운영사로 선정됐다.
다리메이커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경북형 워케이션 전담운영사'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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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워케이션 서비스 '두런두런'을 운영하는 다리메이커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워케이션 사업의 전담 운영사로 선정됐다.
다리메이커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경북형 워케이션 전담운영사'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경북형 워케이션 사업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경북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워케이션 상품을 개발·운영할 전문 사업자를 선정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선정으로 다리메이커는 그동안 축적해 온 워케이션 기획·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 워케이션 정책의 실행 주체 역할을 맡게 된다.
다리메이커는 경북 도내 시·군에 위치한 숙박시설과 업무 공간,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지난 2월에는 경주 신라레거시 호텔과 협력해 워케이션 상품을 개발하고 프리오픈을 진행했으며, 오는 4월부터 경주 지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강호산 다리메이커 대표는 "이번 선정은 그동안 축적해 온 워케이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경북형 워케이션 전담운영사로서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과 기관의 새로운 근무 방식 도입과 유치를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류준영 기자 j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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