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의혹' 김정태 子 야꿍이, 6개 국어 구사하는 '천재'였다…물리학까지 섭렵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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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의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정태는 "사랑하는 두 아들 김지후, 김시현의 아빠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의 시선은 김정태의 첫째 아들 김지후 군에게 쏠렸다.
김정태는 야꿍이를 두고 "첫째는 영어가 더 편하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다른 언어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아이다. 첫째가 영어를 쓰다 보니 한국어가 어눌해서 발달 장애가 있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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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배우 김정태의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올해 만 15세로 어느새 훌쩍 자란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의 말미에는 김정태 가족의 출연이 예고됐다. 김정태는 "사랑하는 두 아들 김지후, 김시현의 아빠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의 시선은 김정태의 첫째 아들 김지후 군에게 쏠렸다. 그는 지난 2014년 KBS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야꿍이'라는 애칭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12년 만에 얼굴을 드러낸 야꿍이는 컴퓨터 앞에 앉아 물리학을 다루는 게임을 즐기는 등 예사롭지 않은 면모를 보였다. 그는 "(게임을 통해) 어려운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하며 물리학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후 중학교 교복을 입은 채 인터뷰에 응하는 그의 모습은 간접적으로 그의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본 수많은 시청자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숫자를 6개 국어로 세는 등 남다른 재능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저는 친구가 없다. 혼자 있는 곳에서 적응하다 보니 더 이상 친구를 사귈 필요가 없다고 느꼈다"고 속마음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김정태 또한 "자세하게 안 물어봤다"며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캐릭터일 수도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정태는 야꿍이를 두고 "첫째는 영어가 더 편하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다른 언어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아이다. 첫째가 영어를 쓰다 보니 한국어가 어눌해서 발달 장애가 있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앞서 김지후 군은 지난 2014년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만 3세임에도 언어 구사에 힘겨운 모습을 보여 발달 장애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김정태 가족이 출연하는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분은 오는 11일 밤 10시에 TV조선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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