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오픈] 남여 톱시드 신우빈·장가을 승리하며 단식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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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진남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의 3월 5일 단식 경기에서 강구건(산업은행)과 장가을(안동시청)이 각각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남자 단식에서 강구건이 조성우(부천시청)를 상대로 6-2, 6-2 승리를 거두었다.
여자 단식에서는 1번시드 장가을(안동시청)이 손하윤(강원특별자치도청)을 상대로 두 세트 모두 타이브레이크 끝에 7-6(3), 7-6(8)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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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진남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의 3월 5일 단식 경기에서 강구건(산업은행)과 장가을(안동시청)이 각각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남자 단식에서 강구건이 조성우(부천시청)를 상대로 6-2, 6-2 승리를 거두었다. 강구건은 경기 초반부터 안정적인 스트로크와 서비스 게임을 지키며 주도권을 잡았다. 첫 세트에서 상대의 게임을 두 차례 브레이크하며 점수 차를 벌렸고, 두 번째 세트에서도 같은 흐름을 유지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다른 경기에서는 안석(산업은행)이 오찬영(당진시청)을 6-3, 6-1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합류했다. 안석은 경기 초반부터 리드를 잡으며 흐름을 가져갔고, 두 번째 세트에서도 상대의 서비스 게임을 공략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국군체육부대 선수들도 본선 무대에서 승리를 이어갔다. 추석현과 톱시드 신우빈이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올랐고, 대학팀에서는 정연수(명지대)가 승리를 기록하며 본선 경쟁을 이어갔다.

여자 단식에서는 1번시드 장가을(안동시청)이 손하윤(강원특별자치도청)을 상대로 두 세트 모두 타이브레이크 끝에 7-6(3), 7-6(8)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두 선수는 경기 내내 접전을 이어갔으나, 장가을이 타이브레이크에서 연속 득점을 만들며 두 세트를 모두 가져갔다.
충남도청 김유진은 춘천SC 이서아를 7-5, 6-3으로 꺾고 8강에 합류했다. 첫 세트 후반 김유진이 브레이크에 성공하며 세트를 가져갔고, 두 번째 세트에서는 초반 리드를 잡으며 점수 차를 유지했다. 그리고 이경서(충남도청) 박은영(수원시청) 권지민(인천대)도 각각 승리를 거두며 본선 경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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