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인파 뚫고 손미나 응원 갔다…“의리의 여왕”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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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손미나의 박람회 현장을 찾아 응원을 전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손미나는 5일 자신의 SNS에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 현장을 방문한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손미나는 이영애에 대해 "진짜 여신의 미모는 어디서든 빛난다"고 감탄을 전하기도 했다.
손미나는 스페인산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영애는 평소 해당 제품을 애용하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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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는 5일 자신의 SNS에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 현장을 방문한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모든 방문이 귀하지만 특히 이분, 바로 이영애 언니”라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손미나는 “발 디딜 틈 없이 인파가 몰린 박람회 현장에 오시는 일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일부러 걸음 해 주시다니 의리의 여왕이시다. 정말 감동이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다정하게 응원의 말씀 전하며 손잡아 주셔서 힘이 솟았다. 언제나 따뜻하고 차분한 언니 덕분에 마음이 평화로워진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인연은 올리브 오일을 계기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미나는 스페인산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영애는 평소 해당 제품을 애용하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손미나는 2007년 KBS를 퇴사한 뒤 여행 작가와 사업가로 활동해 왔다. 현재 한국과 스페인을 오가며 올리브 오일 사업과 방송,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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