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인파 뚫고 손미나 응원 갔다…“의리의 여왕” [SD셀픽]

이수진 기자 2026. 3. 5. 16: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영애가 손미나의 박람회 현장을 찾아 응원을 전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손미나는 5일 자신의 SNS에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 현장을 방문한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손미나는 이영애에 대해 "진짜 여신의 미모는 어디서든 빛난다"고 감탄을 전하기도 했다.

손미나는 스페인산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영애는 평소 해당 제품을 애용하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미나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손미나의 박람회 현장을 찾아 응원을 전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손미나는 5일 자신의 SNS에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 현장을 방문한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모든 방문이 귀하지만 특히 이분, 바로 이영애 언니”라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손미나는 “발 디딜 틈 없이 인파가 몰린 박람회 현장에 오시는 일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일부러 걸음 해 주시다니 의리의 여왕이시다. 정말 감동이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다정하게 응원의 말씀 전하며 손잡아 주셔서 힘이 솟았다. 언제나 따뜻하고 차분한 언니 덕분에 마음이 평화로워진다”고 덧붙였다.

손미나 SNS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수수한 차림으로 박람회 부스를 찾은 모습이다. 많은 인파 속에서도 단아한 분위기와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손미나는 이영애에 대해 “진짜 여신의 미모는 어디서든 빛난다”고 감탄을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올리브 오일을 계기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미나는 스페인산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영애는 평소 해당 제품을 애용하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손미나는 2007년 KBS를 퇴사한 뒤 여행 작가와 사업가로 활동해 왔다. 현재 한국과 스페인을 오가며 올리브 오일 사업과 방송,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