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박지훈, 대세 열기 잇는다…4월 가수 컴백

김선우 기자 2026. 3. 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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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장항준 감독,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단종' 박지훈이 가수 복귀로 대세 열기를 잇는다.

5일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로 1000만 배우 타이틀을 앞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959만(5일 오후 기준) 관객을 돌파하며 1000만을 향해 순항 중이다.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대세 반열에 올랐다. 이에 과거 박지훈이 워너원 그룹 활동과 솔로 가수로 활동했던 자료들도 역주행 하며 화제를 모았다. 솔로 가수로는 3년 여만에 복귀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박지훈의 차기작은 새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결정됐다. 또한 워너원 역시 오는 4월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JTBC엔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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