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16일 '불후의 명곡' 녹화
유지혜 기자 2026. 3. 5. 16:07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KBS 측은 5일 "이휘재가 오는 16일 예정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휘재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참여한다. 방송인 조혜련, 문세윤, 김신영, 방송인 홍석천, 뮤지컬 '헤이그'의 송일국, 오만석 등도 출연할 예정이다. 해당 녹화분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4일 총 2회차에 걸쳐 방송된다.
이휘재는 이웃 간 층간 소음 갈등 등으로 구설에 오른 후 2022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가족과 캐나다로 떠났다.
그는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방송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 문정원도 최근 SNS 계정에 일상을 공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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