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민의힘 최수영 방미통위 비상임위원 추천안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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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4일 국민의힘의 최수영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비상임위원 추천안을 재가했다.
시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수영 방미통위 내정자는 강원일보 논설위원 출신으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수석부대변인, 박근혜 정부 청와대 춘추관 및 대변인실 선임행정관,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과학기술교육분과 전문위원, 시청자미디어재단 경영기획실장, KBS 시청자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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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 합의제 방미통위,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 한 자리만 남아
[미디어오늘 노지민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4일 국민의힘의 최수영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비상임위원 추천안을 재가했다. 향후 인사혁신처를 거쳐 최종 임명 여부가 결정된다.
시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수영 방미통위 내정자는 강원일보 논설위원 출신으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수석부대변인, 박근혜 정부 청와대 춘추관 및 대변인실 선임행정관,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과학기술교육분과 전문위원, 시청자미디어재단 경영기획실장, KBS 시청자위원 등을 지냈다.
방미통위는 7인 합의제 기구로 현재까지 이재명 대통령 몫의 김종철 위원장과 류신환 비상임위원, 여당 몫 고민수 상임위원과 윤성옥 비상임위원, 야당(국민의힘) 몫 이상근 비상임위원에 이어 최수영 비상임위원이 내정되면서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 한 자리만 남은 상황이다.
국민의힘이 상임위원으로 추천한 천영식 펜앤마이크 대표의 경우 12·3 내란(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한 매체의 대표라는 점에서 언론계와 정치권의 비판을 받은 가운데, 지난달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추천안이 부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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