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다이어트 성공 홍윤화 디스 “40㎏ 빼도 티 안 나, 난 3㎏ 빼도 티나”

김명미 2026. 3. 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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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기루가 홍윤화를 디스했다.

3월 5일 '뭐든하기루' 채널에는 '조혜련의 기루 길들이기. 신기루의 한우 길들이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기루는 "나이를 생각하지 않고 거울을 보면 '내가 어떻게 40대 중반이야'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주름이 없다. 너 보톡스 안 맞지 않냐"며 "맞을 필요가 없다"고 칭찬했고, 신기루는 "선배님도 살을 빼니까 훨씬 젊어 보인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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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하기루’ 채널 캡처
‘뭐든하기루’ 채널 캡처
‘뭐든하기루’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홍윤화를 디스했다.

3월 5일 '뭐든하기루' 채널에는 '조혜련의 기루 길들이기. 신기루의 한우 길들이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기루는 "나이를 생각하지 않고 거울을 보면 '내가 어떻게 40대 중반이야'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주름이 없다. 너 보톡스 안 맞지 않냐"며 "맞을 필요가 없다"고 칭찬했고, 신기루는 "선배님도 살을 빼니까 훨씬 젊어 보인다"고 반응했다.

또 신기루는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다. 너는 살 뺄 마음 없냐"는 물음에 "조금 뺄 생각은 있다. 근데 내가 살을 빼서 예뻐지고 날씬한 역할을 맡고 싶어서 빼는 건 아니"라며 "제가 10kg 빼면 진짜 예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윤화랑 좀 다르다. 윤화는 40kg 빼도 그렇게 티가 안 난다. 저는 3kg만 빼면.."이라며 "저는 얼굴부터 빠진다. 딱 10kg 빼면 앉아만 있으면 90kg으로 보인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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