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 7기 입학식 개최

2026. 3. 5.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 7기 입학식이 지난 3월 4일 서울 광진구 더클래식500 아젤리아홀에서 열렸다.

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 7기는 2026년 3월 4일부터 12월 16일까지 운영된다.

과정 관련 상세 내용은 포털에서 '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을 검색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월 4일부터 12월 16일까지 격주 수요일 진행... AI 시대 자산관리 로드맵 제시
[‘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 7기 입학식 현장]
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 7기 입학식이 지난 3월 4일 서울 광진구 더클래식500 아젤리아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갑주 교육과정 학장과 동문회 회장단, 7기 신입 원우들이 참석해 과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다졌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산관리 커리큘럼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주식·가상자산·세테크를 아우르는 통합 로드맵을 제시해 불확실성이 커진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기업 경영과 개인 자산관리를 함께 점검하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박갑주 학장은 “한국 경제는 초고령화와 지방소멸 위기, 고물가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고, 미중 갈등과 통상환경 악화 등 대외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며 “이럴수록 체계적인 자산관리 전략이 필요하며, 본 과정이 CEO들에게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배 동문을 대표해 석성화 회장은 “재테크와 자산관리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됐다”며 “각 분야 전문가에게 기본 원리부터 실전 투자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골프, 등산, 단합모임 등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비즈니스에도 도움이 되는 네트워크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교육 내용은 ▲부자들의 재테크 노하우 ▲세계경제 전망 ▲재테크 트렌드 ▲소자본 투자와 자산증식 ▲주식·채권·금·은·달러 투자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토지·주택·상가 투자 ▲꼬마빌딩 투자 ▲경·공매 및 NPL ▲절세와 세테크 등으로 구성됐다.

교수진에는 박갑주 학장을 비롯해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염승환 LS증권 이사, 박성준 동국대 블록체인센터장, 이재국 이재국부동산연구소장,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 이홍구 한국창업트렌드연구소장, 서민교 멕세스컨설팅 대표, 방희경 건국대 교수(AI비즈랩 대표), 김동수 경매전문교육원 원장, 김창균 유타건축 대표, 최인용 가현세무법인 대표세무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입학식 이후에는 박갑주 학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1교시에서는 ‘생성형 AI가 바꿀 인간의 미래’를 주제로 컴퓨터·인터넷 발전 과정과 AI 기술 흐름, CES 2026 기술 트렌드, 텍스트·이미지·동영상 생성형 AI 활용, 비즈니스 적용 사례 등을 다뤘다. 2교시는 ‘대한민국 슈퍼리치, 그들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자산 형성 과정과 자산 비율, 투자 전략, 유망 산업과 기업 등 내용을 소개했다.

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 7기는 2026년 3월 4일부터 12월 16일까지 운영된다. 강의는 격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더클래식500 아젤리아홀에서 열린다. 과정 관련 상세 내용은 포털에서 ‘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을 검색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