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G 신작 ‘위시캣 매직카드’ SBS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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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의 3D TV 애니메이션 신작 '위시캣 매직카드'가 8일 오전 7시 25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위시캣 매직카드'는 총 26편, 회당 11분 분량으로 구성된 후속 시리즈로 2024년 SBS와 투니버스에서 방영돼 인기를 끈 '위시캣'의 세계관을 확장했다.
안나와 위시캣들은 '매직카드폰'을 활용해 각자의 고유 마법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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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552790-UItk6Yf/20260305150908971mhai.jpg)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의 3D TV 애니메이션 신작 '위시캣 매직카드'가 8일 오전 7시 25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위시캣 매직카드'는 총 26편, 회당 11분 분량으로 구성된 후속 시리즈로 2024년 SBS와 투니버스에서 방영돼 인기를 끈 '위시캣'의 세계관을 확장했다.
전작 '위시캣'은 주인공 안나와 고양이 '아이냥'이 평화로운 인간 세계 '냥타바바라'에서 성장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신작에서는 안나가 히어로로 변신해 인간 세계를 위협하는 세력과 맞서는 판타지 마법소녀 액션 드라마로 장르를 확장했다. 새로운 캐릭터인 검은 고양이 '제트'가 등장한다. 제트는 '작은 소원도 소중히 이뤄져야 한다'는 위시캣 킹덤의 원칙에 반기를 들며 사람들의 소원을 왜곡해 소중한 친구와 이웃을 흑화시킨다.
안나와 위시캣들은 '매직카드폰'을 활용해 각자의 고유 마법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점프, 스피드, 시간 조작 등 다양한 마법 능력이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작진은 코믹한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역동적 액션, 한층 정교해진 비주얼을 통해 시청 몰입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작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NCT WISH와 협업해 방영 전부터 주목받았다. SAMG엔터는 1월 NCT WISH 멤버 콘셉트를 반영한 고양이 캐릭터와 시즌2 OST 'Wishing Star'를 선공개했다. 컬래버레이션 캐릭터가 실제 에피소드에 등장할지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AMG엔터 관계자는 "이번 시리즈에서 마법은 단순히 소원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했음을 깨닫는 데 의미가 있다"며 "마법소녀 세계관과 강화된 액션 요소를 통해 팬들이 더욱 몰입하며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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