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서 받은 사랑 유소년들에게 돌려주고 싶다"...왼발 '스페셜리스트' 이으뜸, 용인FC U-12 코치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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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프로구단 용인FC가 유소년 육성 강화를 위해 의미 있는 첫 걸음을 내디뎠다.
2025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이으뜸이 용인FC U-12팀 코치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용인FC 김진형 단장은 "프로 무대에서 검증된 경험과 성실한 태도를 갖춘 이으뜸 코치의 합류는 유소년 육성 철학을 구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U-12 단계부터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해 장기적으로 구단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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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신생 프로구단 용인FC가 유소년 육성 강화를 위해 의미 있는 첫 걸음을 내디뎠다. 2025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이으뜸이 용인FC U-12팀 코치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이으뜸 코치는 K리그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측면 수비수 출신으로, 왕성한 활동량과 성실함, 팀을 위한 헌신적인 플레이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정교한 킥 능력을 바탕으로 K리그 내에서도 손꼽히는 왼발 스페셜리스트로 평가받으며, 날카로운 크로스와 세트피스 능력으로 팀 공격 전개에 큰 역할을 해왔다. 광주FC에서의 꾸준한 활약을 통해 베테랑으로서 팀의 중심을 잡아왔으며, 풍부한 실전 경험과 프로 정신을 두루 갖춘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 이으뜸 코치는 대학 시절을 용인대학교에서 보낸 만큼 용인 지역이 낯설지 않다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학창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도시에서 지도자로 새 출발을 하게 되면서, 지역 정서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한 유소년 지도에 더욱 힘이 실릴 전망이다.
용인FC는 창단 초기 단계에서부터 유소년 시스템 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으뜸 코치의 합류가 U-12 선수들의 기본기 향상과 올바른 선수 인성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으뜸 코치는 합류 소감을 통해 "선수로서 받은 사랑을 이제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돌려주고 싶다. 대학 시절을 보낸 용인에서 지도자로 첫발을 내딛게 되어 더욱 뜻깊다. 용인FC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 선수들이 축구의 즐거움과 올바른 성장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용인FC 김진형 단장은 "프로 무대에서 검증된 경험과 성실한 태도를 갖춘 이으뜸 코치의 합류는 유소년 육성 철학을 구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U-12 단계부터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해 장기적으로 구단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FC는 프로 창단과 더불어 연령별(U12, U15, U18) 유스팀을 모두 운영하며, 지역 기반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용인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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