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경제 위기 쓰나미 몰려오는데 사법 파괴 3대 악법 기어코 통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경제 위기 쓰나미가 몰려오는데 이재명 정권의 관심은 오로지 정권 유지에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위기 상황을 똑바로 인식하고 제대로 된 대책으로 국민을 안심시키기를 바란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사법 파괴 3대 악법을 기어코 통과시켰다"라며 "이제 이 정권은 사법부를 발아래 두고 독재의 액셀러레이터를 더욱 거세게 밟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d/20260305144303466wein.jpg)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경제 위기 쓰나미가 몰려오는데 이재명 정권의 관심은 오로지 정권 유지에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위기 상황을 똑바로 인식하고 제대로 된 대책으로 국민을 안심시키기를 바란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사법 파괴 3대 악법을 기어코 통과시켰다”라며 “이제 이 정권은 사법부를 발아래 두고 독재의 액셀러레이터를 더욱 거세게 밟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권력이 판결문을 쓰고 정권이 사법부 위에 군림하는 나라에 법치와 민주주의는 설 자리가 없다.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 자유와 인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주가 부양 정책에 대해서는 “주식 시장은 폭등과 폭락을 오가며 사실상 도박판이 됐는데 이 대통령은 100조원을 더 밀어 넣겠다고 한다”며 “내수 침체는 끝이 보이지 않고 경제 지표는 빨간불이 들어왔는데 주가 부양에만 목매는 정권의 무책임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온 국민이 불안에 휩싸였는데 한가롭게 동남아 나들이를 하고 틱톡이나 올리는 대통령의 무신경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재산 반 안 걸길 다행” 1000만 코앞 ‘왕사남’ 장항준, ‘성형·개명’ 공약 다급한 철회
- “모텔 살인女, ‘계곡살인’ 이은해 같은 ‘흑거미형’…피해자 죽는 모습 보며 쾌락 느꼈을 것”
- ‘흑백’ 우승하더니 ‘건물주’ 됐다…‘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빌딩 매입
- 혜리, 삼성동 건물 145억에 매각했다고?…“전혀 사실 아냐, 깊은 유감”
- “돈 벌고 싶다”던 김선태, 돈방석 앉나?…구독자 100만 육박·광고계 ‘러브콜’ 잇따라
- 안선영, 치매 모친 간병 고백 “묶여있던 엄마…돈의 가치 깨달아”
- 산다라박 “마약한 적 없습니다”…박봄 폭로 ‘강력부인’하며 덧붙인 말
- 배우 이영은, 신발 신고 의자에 ‘턱’…사과 없이 삭제 엔딩
- 노상현, 송중기·김지원과 한솥밥…하이지음스튜디오 전속 계약
- 빅뱅, 스무 살 성인식 시작된다…YG와 글로벌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