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공원 같은 집 정원‥눈 쌓인 경치까지 으리으리하네

서유나 2026. 3. 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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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의 집이 공개됐다.

김희애는 3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추운 겨울이 끝나가니 또 막상 아쉬워서 올려보는 지난 기록. 우리 집에 놀러 온 고양이 발자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눈이 소복이 쌓인 김희애의 집 정원 경치가 담겨 있다.

또 앞서 김희애는 새벽 5시에 일어나 1시간 실내 자전거를 타고 TV 보면서 운동을 하는 등 자신만의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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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김희애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희애의 집이 공개됐다.

김희애는 3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추운 겨울이 끝나가니 또 막상 아쉬워서 올려보는 지난 기록. 우리 집에 놀러 온 고양이 발자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눈이 소복이 쌓인 김희애의 집 정원 경치가 담겨 있다. 공원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규모가 이목을 끈다. 고양이 손님이 다녀가며 찍힌 나무 데크 위 발자국에서 행복을 찾는 김희애의 소소한 일상이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안긴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 만 58세로 지난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생활 중이라고 근황을 밝혔다. 또 앞서 김희애는 새벽 5시에 일어나 1시간 실내 자전거를 타고 TV 보면서 운동을 하는 등 자신만의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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