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만 있어도 의심" 서울대 교수가 경고한 뇌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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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주하가 한국인이 가장 무서워하는 질병인 뇌졸중 최고 권위자 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를 만난다.
이 교수는 '소리 없는 암살자'로 불리는 뇌졸중과 관련한 명쾌한 정의와 올바른 정복법에 관해 얘기한다.
이 교수가 "한 가지 증상만 나와도 뇌졸중을 의심해 봐야 한다"며 빠른 체크와 보호자의 관찰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제작진은 "첫 전문가 게스트인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는 뇌졸중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실질적인 정보를 쏟아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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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is/20260305135345519uwms.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김주하가 한국인이 가장 무서워하는 질병인 뇌졸중 최고 권위자 이승훈 서울대 신경과 교수를 만난다.
이 교수는 오는 7일 방송하는 MBN 예능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나온다. 이 교수는 최근 '의사들 밥줄 끊길 각오로 말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유튜브 조회수 450만회를 기록했다.
이 교수는 '소리 없는 암살자'로 불리는 뇌졸중과 관련한 명쾌한 정의와 올바른 정복법에 관해 얘기한다.
그는 "암은 진단받고 계속 나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뇌졸중은 처음만 나빠요"라며 뇌졸중은 관리와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는 것을 알린다.
그러면서 뇌졸중에 치명적인 '동맥경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 후 100% 동맥경화 '제로'가 가능한 위험 요인 황금 수치를 설명한다.
이 교수가 "한 가지 증상만 나와도 뇌졸중을 의심해 봐야 한다"며 빠른 체크와 보호자의 관찰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제작진은 "첫 전문가 게스트인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는 뇌졸중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실질적인 정보를 쏟아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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