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호날두 빠진 포르투갈과 대결… 호날두 햄스트링 부상, 최대 4주 결장

김태석 기자 2026. 3. 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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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상을 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회복 기간이 최대 4주 정도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가 속한 알 나스르는 1일 새벽(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 마즈아 킹 살만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 24라운드 알 파이하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아슈라크 알 와사트> 는 호날두가 이 부상으로 인해 최대 4주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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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최근 부상을 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회복 기간이 최대 4주 정도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가 속한 알 나스르는 1일 새벽(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 마즈아 킹 살만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 24라운드 알 파이하전에서 3-1로 승리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이 경기에서 허벅지 뒤쪽 햄스트링 근육 부상을 입어 현재 소속팀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아슈라크 알 와사트>는 호날두가 이 부상으로 인해 최대 4주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아슈라크 알 와사트>에 따르면 호날두는 이미 치료와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매일 상태를 점검하며 회복 과정을 평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호날두는 이번 달 예정된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투어 2연전에 동행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가 속한 포르투갈은 3월 2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하며, 이어 31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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