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PD가 밝힌 이휘재 출연 배경 [직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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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의 복귀작으로 '불후의 명곡'을 택했다.
'불후의 명곡' PD는 "섭외 절차에 있어서 당연히 우려도 있었지만 제작진 입장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특집에 있어서 이휘재라면 인지도가 너무나 있고 활동을 오래 한 방송인으로 바라봤다. 특히 이휘재는 그간 KBS에서 오래 활동을 했었다. 그래서 오랜만의 출연을 두고 긍정적으로 판단했다. 다만 그의 복귀 등을 화제성으로 활용하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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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PD가 밝힌 이휘재 섭외 배경 "경연의 한 참가자로 봐주길"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의 복귀작으로 '불후의 명곡'을 택했다. 다만 대대적 복귀보단 '불후의 명곡' 특집에 참여하는 경연자로 포커싱될 예정이다.
5일 '불후의 명곡'을 연출하는 PD는 본지에 "이휘재가 꾸준히 방송 복귀를 계속 준비했던 것으로 안다. 저희 제작진과 이휘재가 직접 접촉한 것은 아니고 일을 도와주는 분이 있어서 함께 이야기를 진행했으며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제작진 역시 작은 우려는 있었지만 그간 방송 활동을 오래 쌓은 이휘재의 인지도 등을 고려해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의 출연자 중 한 명으로 섭외했다는 전언이다. '불후의 명곡' PD는 "섭외 절차에 있어서 당연히 우려도 있었지만 제작진 입장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특집에 있어서 이휘재라면 인지도가 너무나 있고 활동을 오래 한 방송인으로 바라봤다. 특히 이휘재는 그간 KBS에서 오래 활동을 했었다. 그래서 오랜만의 출연을 두고 긍정적으로 판단했다. 다만 그의 복귀 등을 화제성으로 활용하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불후의 명곡' PD는 "이휘재는 경연자의 한 사람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열 팀 중의 한 팀으로 지켜봐달라"라면서 응원을 당부했다.
이휘재는 오는 16일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녹화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지며 이휘재를 비롯한 박준형 홍석천 송일국 오만석 김신영 박성광 등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휘재는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국내 예능에 등장,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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