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손미나 특급 우정…"의리의 여왕"

전재경 기자 2026. 3. 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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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가 참여한 박람회 현장을 찾아 응원을 전했다.

손미나는 5일 소셜미디어에 "모든 방문이 귀하지만 특히 이분, 바로 이영애 언니"라며 최근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 현장을 찾은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애는 평소 손미나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애용하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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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영애가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의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영애가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가 참여한 박람회 현장을 찾아 응원을 전했다.

손미나는 5일 소셜미디어에 "모든 방문이 귀하지만 특히 이분, 바로 이영애 언니"라며 최근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 현장을 찾은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미나는 "발 디딜 틈 없이 인파가 몰린 박람회 현장에 오시는 일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일부러 걸음 해 주시다니 의리의 여왕이시다. 정말 감동이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애의 미모와 인성에 대해서도 찬사를 보냈다.

그는 "다정하게 응원의 말씀 전하며 손잡아 주셔서 힘이 솟았다. 언제나 따뜻하고 차분한 언니 덕분에 마음이 평화로워진다"며 "그야말로 올리브 오일이 맺어준 인연인데 알면 알수록 통하는 게 많아 신기하고, 이렇게 서로 힘 실어주는 사이가 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영애는 평소 손미나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애용하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손미나는 2007년 KBS 퇴사 후 여행 작가와 사업가로 변신했다. 현재 한국과 스페인을 오가며 올리브 오일 사업 및 방송,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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