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9만 '단종 오빠' 박지훈, 천만 찍고 본업 복귀…4월 가수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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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단종 오빠' 열풍을 일으킨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약 3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박지훈은 올해 상반기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처럼 영화, 드라마, 예능에 이어 가수 활동까지 이어지는 박지훈의 전방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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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단종 오빠' 열풍을 일으킨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약 3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배우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가수 활동까지 예고하며 상반기 전방위 활약을 예고했다.
5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박지훈이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3년 발매된 미니 앨범 'Blank or Black'(블랙 오어 블랙)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최근 박지훈은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캐릭터 해석으로 호평을 얻으며 '단종 오빠'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해당 작품은 박지훈의 첫 상업 영화 주연작으로,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며 4일 기준 누적 관객 수 959만 명을 돌파해 천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 홍보 활동과 차기작 촬영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박지훈은 가수로서의 활동 의지를 놓지 않았다. 한 관계자는 "박지훈이 가수 활동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다"며 "배우 활동뿐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앨범 준비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올해 상반기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등병 취사병 강성재 역으로 출연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약 7년 만에 다시 모이는 워너원 완전체 예능 리얼리티 프로그램도 공개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영화, 드라마, 예능에 이어 가수 활동까지 이어지는 박지훈의 전방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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