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美 방문 출국…PCI '연례가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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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미국 방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5일 출국길에 오른다.
세부 일정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낮 12시 김해공항을 떠나 오후 2시 30분 인천공항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현지시간으로 5일 오전 8시 30분 LA 공항에 도착하는 문 전 대통령은 첫날부터 곧바로 공식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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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미국 방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5일 출국길에 오른다.
문 전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11시 15분쯤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환승 항공편을 탑승하기 위해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세부 일정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낮 12시 김해공항을 떠나 오후 2시 30분 인천공항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현지시간으로 5일 오전 8시 30분 LA 공항에 도착하는 문 전 대통령은 첫날부터 곧바로 공식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도착 당일 오후 5시(현지시간)에는 한미 양국의 교류와 이해를 돕는 '가교 프로젝트 청년대사(Project Bridge Youth Ambassador)'들을 접견한다.
이어 오후 7시에는 미국의 외교·안보 비영리 싱크탱크인 태평양세기연구소(PCI)가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해 '연례가교상(Annual Bridge Award)'을 수상한다.
limst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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