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가고 ‘봄동 비빔밥’ 왔다…대상 종가, ‘봄동겉절이’ 두 달만 22톤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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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식재료로 미식을 즐기는 '제철코어'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봄동 비빔밥' 열풍이 불고 있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봄동겉절이는 '제철코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기획한 시즌 한정 제품으로, SNS '봄동 비빔밥' 열풍에 힘입어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제철의 맛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즌 한정판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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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식재료로 미식을 즐기는 ‘제철코어’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봄동 비빔밥’ 열풍이 불고 있다. 식품업계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정 기획 상품에 공을 들이고 있다. 대상 종가는 지난 1월, 별미김치 시즌 한정판 ‘봄동겉절이’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실제로 출시 약 두 달 만에 ‘봄동겉절이’ 판매 수량은 2만 개를 넘어섰고, 중량으로 환산하면 약 22톤에 육박한다

봄동겉절이는 시즌 한정 제품인 만큼 오는 3월까지 대상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을 비롯해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봄동겉절이는 ‘제철코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기획한 시즌 한정 제품으로, SNS ‘봄동 비빔밥’ 열풍에 힘입어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제철의 맛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즌 한정판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상 종가는 새로운 맛 경험을 추구하는 김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제철 채소를 활용한 ‘얼갈이열무김치’, ‘오이소박이’ 등 다양한 별미김치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철 국산 오이를 활용해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 한정판 ‘오이나박물김치’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제철 오이와 무, 당근, 배 등을 한 입 크기로 썰어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을 살린 물김치로 무더운 여름에 가볍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희정 기자 h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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