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청원경찰서, 오창 창리사거리서 교통안전시설 합동 점검

이용주 기자 2026. 3. 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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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치원 청주청원경찰서장이 4일 청원구 오창읍 창리사거리에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4일 청원구 오창읍 창리사거리에서 보은국토관리사무소 도로안전운영과, 오창중학교 등과 교통사고예방 교통안전시설 합동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를 맞아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주변의 잠재적 사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치원 서장은 "어린이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라며 "앞으로도 민·관·경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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