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살협, 국토 대청결 운동 추진

이용주 기자 2026. 3. 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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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 충북협의회가 4일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 대청결 운동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바르게살기운동 충북협의회 제공

[충청타임즈] 바르게살기운동 충북협의회(회장 전대수)는 4일 회원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도내 11개 시·군별 국토 대청결 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생활주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하천·도로변 정화 활동, 골목길 공원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벌였다.

특히 이번 활동은 바르게살기 전 회원들이 참여하는 범 도민 운동으로 추진됐다. 청주시의 경우 각 구청별로 가장 취약지 1개소씩 선정해 중점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전대수 회장은 "대한민국 새단장 운동을 통해 깨끗하고 품격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며 "도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환경 정비 운동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 충북협의회는매년 환경정비활동과 함께 자립준비 청년 및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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