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열풍 잇는다...박지훈 4월 솔로 컴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을 맡아 열풍을 몰고 온 가수 겸 배우 박지훈 솔로로 컴백한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박지훈의 첫 상업 영화로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한편, 박지훈이 단종 이홍위 역할을 맡아 활약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4일 기준 959만명을 돌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을 맡아 열풍을 몰고 온 가수 겸 배우 박지훈 솔로로 컴백한다.
소속사 YY엔터테인트 관계자는 5일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포료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2023년 발표한 미니 7집 ‘Blank or Black’(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박지훈의 첫 상업 영화로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차기작으로 오는 5월 공개 예정인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을 마친 박지훈은 이등병 취사병 강성재 역할로 또 한 번의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하는 리얼리티 예능도 공개를 앞두고 있어 배우와 가수로 열일하는 박지훈의 모습을 상반기 내내 지켜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박지훈이 단종 이홍위 역할을 맡아 활약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4일 기준 959만명을 돌파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정연, 필리핀 해변 수놓은 강렬한 레드 비키니 자태
- “향후 5년 골든타임”…K-방산, BTS ‘아미’ 같은 팬덤으로 세계 1위 굳힌다 [2026 미래전장포럼]
- 54세 레전드 미모 심은하 근황…“세월에 편안해진 모습”
- 김선태 또 저격당해…왕따설에 이어 이번엔 ‘팀원 버렸다?’
- 미국 ‘공습’에 이란 리그 뛰던 이기제, 무사 귀국 “잘 도착, 걱정해준 분께 감사드린다”
- “분위기부터 다르다” 웃음 가득 WBC 대표팀, 체코전 ‘긍정 에너지’로 출발한다 [SS도쿄in]
- ‘유부남과 키스’ 상간녀 지목된 숙행, 4월 첫 재판
-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산다라박 ‘마약 의혹’ 전면부인 후 박봄 손절
- 6억 빚에 도피처는 장항준네…윤종신 “나보다 가난한데 해맑아”
- ‘흑백’ 대박 친 나폴리 맛피아, 56억 건물주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