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제주도로 떠난다…"폐가 1억 안되게 구매, 때가 됐다" ('비보티비')

정효경 2026. 3. 5. 10: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숙이 공유 별장 제작 계획을 밝혔다.

지난 4일 채널 '비보티비'에서는 김숙이 tvN 새 예능 '예측불가'를 홍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을 산 후 너무 바빠졌다는 김숙은 "갑자기 '비보티비', '님과 함께'를 시작하게 되고 일이 많아지면서 제주도를 못 가고 있었다. 이제는 때가 됐으니 이 집을 공유 별장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다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숙, tvN '예측불가' 홍보

(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공유 별장 제작 계획을 밝혔다. 

지난 4일 채널 '비보티비'에서는 김숙이 tvN 새 예능 '예측불가'를 홍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저만 나오는 게 아니라 여러 명이 나오는데 나머지는 볼품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사실은 땡땡이들이 많이 좋아할 것 같다. 초창기부터 김숙의 제주도 폐가가 굉장히 조롱 당하지 않았냐. '비보티비'를 시작하기 전에 1억이 안 되는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샀다"고 밝혔다. 

이어 "일이 없을 때 거기서 살아야겠다 싶어서 구매했던 거다. 제주도 안에서도 시골로 들어가서 샀던 건데 그게 운이 좋았던 건지 한 번 갔다 오면 확실히 일이 많아졌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집을 산 후 너무 바빠졌다는 김숙은 "갑자기 '비보티비', '님과 함께'를 시작하게 되고 일이 많아지면서 제주도를 못 가고 있었다. 이제는 때가 됐으니 이 집을 공유 별장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다짐을 전했다. 

그는 "제가 좋아하고 같이 하고 싶은 멤버들이 출연한다. 송은이 씨, 빽가, 이천희 다 볼품없지 않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같이 집을 고치고 자기만의 색깔을 좀 넣은 하나의 별장을 만들어서 써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송은이는 "이것만 말씀드리겠다. 진짜 '프로그램 제목 잘 지어야 한다. 노래도 타이틀 잘 지어야 된다. 제목 따라간다' 하지 않냐. 그런데 진짜 예측불가다"라며 궁금증을 높였다. 그는 "일반적으로 연예인들 스케줄에 일정을 맞추는데 이건 집에 모든 게 맞춰져 있다. 무려 작년 4월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라고 털어놨다. 

김숙 역시 "촬영이 옛날에 끝났어야 하는데 지금도 찍고 있다"고 공감했다. 

tvN '예측불가'는 김숙과 송은이의 제주 폐가 리모델링 예능으로,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MHN DB, 채널 '비보티비'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