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아들부터 전쟁터로"…SNS서 배런 입대 촉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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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SendBarron(배런을 보내라)' 해시태그가 온라인에서 확산 중입니다.
2006년생인 배런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의 막내 아들로, 현재 백악관에 거주하며 뉴욕대학교 워싱턴 D.C. 캠퍼스에 재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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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SendBarron(배런을 보내라)’ 해시태그가 온라인에서 확산 중입니다.
현지시간 2일 미국 데일리비스트는 미군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SNS를 중심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SendBarron(배런을 보내라)', '#SendBarronToWar'(배런을 전쟁터로 보내라) 등의 해시태그가 퍼졌다고 전했습니다.
그가 군복을 입고 있는 AI 이미지도 함께 확산하고 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이란 공습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놓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번 전쟁이 정당하다면 왜 대통령의 막내아들은 참전하지 않느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다.
2006년생인 배런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의 막내 아들로, 현재 백악관에 거주하며 뉴욕대학교 워싱턴 D.C. 캠퍼스에 재학 중입니다. 배런이 군 복무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적은 아직 없습니다.

[조수민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lucy4995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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