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될 상 김남길, 수양대군 이어 AI 범죄 추적 형사 되나? [공식입장]

하지원 2026. 3. 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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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새 드라마 '악몽'에 출연할까.

3월 5일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는 뉴스엔에 "김남길이 '악몽'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남길은 극 중 연쇄 범죄를 추적하다 꿈 설계 AI 기술 관련 거대한 음모를 마주하는 형사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남길은 장훈 감독 신작 '몽유도원도'로 강렬한 변신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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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남길이 새 드라마 '악몽'에 출연할까.

3월 5일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는 뉴스엔에 "김남길이 '악몽'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악몽’은 인공지능(AI)이 인간 꿈속에 침투해 범죄자에게 악몽을 설계하는 세계관을 다룬 SF 히어로물이다.

김남길은 극 중 연쇄 범죄를 추적하다 꿈 설계 AI 기술 관련 거대한 음모를 마주하는 형사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남길은 장훈 감독 신작 '몽유도원도'로 강렬한 변신을 준비 중이다. 작품은 꿈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남길은 왕이 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진 수양대군 역할을 맡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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