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치 향한 더티 파울 → 다이렉트 퇴장’ 반성의 뜻 내비친 도트 “내가 선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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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치에게 더티 파울을 범해 퇴장 당했던 도트가 반성의 뜻을 내비쳤다.
루겐츠 도트가 니콜라 요키치에게 더티 파울을 범해 퇴장 당했다.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을 통해 도트에게 플래그런트2 파울을 선언했고, 도트는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요키치를 향한 더티 파울로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오른 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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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NBA 2025-2026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덴버 너게츠의 맞대결. 루겐츠 도트가 니콜라 요키치에게 더티 파울을 범해 퇴장 당했다.

도트는 5일 미국 현지 언론 ‘디 애슬래틱’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을 돌아봤다. 그는 “굉장히 치열한 경기였다. 퇴장 당하면서 내가 가장 큰 피해를 봤다. 그럼에도 수준 높은 경기였고, 나는 경쟁을 펼쳤을 뿐이다. 치열한 경기에도 선이 있다. 내가 선을 넘었다”며 반성의 뜻을 내비쳤다.
도트는 NBA에서 손꼽히는 수비 스페셜리스트다. 그러나 종종 거친 파울로 비판을 받곤 했다. 돈치치를 향한 파울 역시 불필요한 행동이었다. 누가 봐도 고의성이 다분했다. 이번 파울로 그는 또 한번 비판을 받고 있다.

요키치를 향한 더티 파울로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오른 도트. 반성의 뜻을 내비쳤지만 비판적인 시선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만약, 오클라호마시티와 덴버가 플레이오프에서 만난다면 또 하나의 이슈거리가 될 수 있다.
# 사진_AP/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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