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눈물 부부 충격 반전

2026. 3. 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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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늘(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된다.

반전이 거듭되는 '눈물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 과정은 오늘(5일) 밤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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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눈물 부부 충격 반전 (제공: JTBC)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늘(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된다.

지난주에 이어 아내와 시가 식구들 사이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과거 가족 여행 중 아내가 시가 식구의 노래 요청을 거절했다가 맞은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안긴다.

당시 남편은 친척들 앞에서 아내의 편을 들지 않았고, 이에 서장훈은 “나라면 평생 안 볼 수도 있었을 상황”이라며 남편의 대처를 지적한다. 서로의 가족 이야기가 오가자 감정이 격해진 남편은 결국 집으로 돌아가, 출연자 중 최초로 카메라 전원을 끄고 촬영 중단을 요구하는 상황까지 벌어져 보는 이들을 당황케 한다.

이어 공개되는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의 또 다른 모습이 드러난다. 이를 본 서장훈은 “MZ 며느리 같다”라며 놀라워한다. 특히 울기만 하던 아내의 모습과는 달리 감정에 따라 육아 태도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시가 식구들 앞에서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는 등 시가와 친정을 대하는 일관성 없는 태도가 공개돼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후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을 통해 관계 개선의 실마리를 찾는다. 이호선은 남편에게 “맹추 같아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하며, 아내를 위해 ‘사랑의 연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반전이 거듭되는 ‘눈물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 과정은 오늘(5일) 밤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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