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손미나 사업 힘 보탰다 "의리의 여왕..통하는 게 많아"

김나연 기자 2026. 3. 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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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사업가 손미나가 이영애와 친분을 전하며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손미나는 1997년 K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7년 퇴사 후에는 여행 작가 겸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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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이영애 손미나 /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작가 겸 사업가 손미나가 이영애와 친분을 전하며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손미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방문이 귀하지만 특히 이분, 바로 이영애 언니"라며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방문한 이영애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발 디딜 틈 없이 인파가 몰린 박람회 현장에 오시는 일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일부러 걸음해 주시다니. 의리의 여왕이십니다. 정말 감동이다"라고 전했다.

이영애의 '여신 미모'에 감탄한 손미나는 "다정하게 응원의 말씀 전하며 손잡아 주셔서 힘이 솟았다. 언제나 따뜻하고 차분한 언니, 덕분에 마음이 평화로워진다"며 "그야말로 올리브 오일이 맺어준 인연인 셈인데 알면 알수록 우리 너무 통하는 게 많아서 신기하고, 만나서 수다 떨면 재미있고, 이렇게 서로 힘 실어주는 사이가 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손미나는 1997년 K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7년 퇴사 후에는 여행 작가 겸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과 스페인을 오가며 사업, 방송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올라미나'를 통해 팬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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