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 U12팀, 시즌 첫 대회서 우승

정민수 기자 2026. 3. 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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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는 U12 유소년팀이 '2026 STAY 영덕 동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이종민 감독이 이끄는 김포 U12팀은 이번 대회 1차 리그에서 B조에 속해 3경기를 치르면서 3전 전승(14득점 3실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2차 리그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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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TAY 영덕 동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서 정상 등극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는 U12 유소년팀이 '2026 STAY 영덕 동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이종민 감독이 이끄는 김포 U12팀은 이번 대회 1차 리그에서 B조에 속해 3경기를 치르면서 3전 전승(14득점 3실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2차 리그로 진출했다.

2차 리그에서 각 조 1위 팀이 모인 D조에 속한 김포 U12팀은 3경기에서 2승 1무(6득점 2실점)로 1위를 확정하며 우승했다.

2026 STAY 영덕 동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은 일반 클럽팀과 프로 산하 유소년팀이 함께 참가한 대회로, 김포 U12팀은 끈끈한 수비력과 효율적인 경기 운영 및 뛰어난 골 결정력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종민 감독은 "동계 훈련에서부터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하여 좋은 결과가 따라왔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 했을 것으로 생각하고 이제 리그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시즌 첫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김포 U12팀은 이달 시작되는 2026 전국초등축구리그와 각종 전국대회를 대비해 더욱 체계적인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민수 기자 j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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