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안산, 8일 부산 상대로 홈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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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안산그리너스FC가 2026시즌 홈 개막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산은 오는 8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한다.
1라운드에서 신생팀 김해FC를 4-1로 대파하며 기분좋게 시즌을 시작한 안산은 홈 팬들 앞에서 2연승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안산은 홈 개막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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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은 오는 8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한다.
1라운드에서 신생팀 김해FC를 4-1로 대파하며 기분좋게 시즌을 시작한 안산은 홈 팬들 앞에서 2연승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안산은 홈 개막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관람객 대상 선착순 복주머니(기념품) 증정을 비롯해 선수단 팬사인회, 전광판 이벤트, '그리너스 로또'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현장 팬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MD숍을 서측에 추가 신설해 동·서측 동시 운영하며 관람객 편의를 높였고, 트랙에 안전계단을 설치해 N석(서포팅존) 관람객의 동선을 개선했다.
최문식 감독 체제에서 '공격 축구'를 기치로 내건 안산은 상대 전적에서 6승 7무 16패로 열세인 부산을 상대로 개막전 대승의 기운을 이어가 팀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정민수 기자 j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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