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들 임신' 김소영 "무겁네..앉는게 제일 불편해"[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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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둘째 아들 임신 이후 근황을 직접 전했다.
김소영은 5일 "후 무거워"라며 둘째 임신 이후 자신의 늘어난 체중을 언급하고 "이제 앉아있는 게 제일 불편해짐. 서 있거나 걷는 게 차라리 나음"이라고 밝혔다.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9년 딸 수아를 품에 안았으며 2025년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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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둘째 아들 임신 이후 근황을 직접 전했다.
김소영은 5일 "후 무거워"라며 둘째 임신 이후 자신의 늘어난 체중을 언급하고 "이제 앉아있는 게 제일 불편해짐. 서 있거나 걷는 게 차라리 나음"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래도 날이 많이 따뜻해서 좋다. 드디어 겨울이 왔다"라며 자신의 거울 셀카도 공개했다.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9년 딸 수아를 품에 안았으며 2025년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영은 "실은 저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다. 조심스러운 마음이 커서, 태어나는 날까지 주변에 알리지 말까도 고민을 했었는데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고, 내년 봄이면 수아(큰딸)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라고 터놓았다.
이어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하다 1년 만에, '띵그리TV'(김소영 유튜브 채널) 를 재개하며 저희 가족의 소회를 담았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또 건강을 잘 챙기며 지내보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리 젠더리빌 함께해요! 둘째는 바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소영은 "어느덧 노산이기 때문에 검사를 하다 보니 둘째 아이의 성별을 알게 됐다"라고 운을 떼고 '띵동 수아 동댕의 성별이 도착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상자를 공개했다. 공개 결과 둘째 아이의 성별은 남자였고 두 사람은 "왕자입니다"라고 발표했다. 김소영은 "아들들은 주로 던져주는 걸 좋아한다고 소문을 들었다"라고 말했고 오상진은 "매번 같지는 않겠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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