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이제 림프 순환이 되나봐” 눈두덩이 염증 붓기 근황

박아름 2026. 3. 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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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겸 방송인 이혜영은 3월 4일 자신의 SNS에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 순환이 좀 되나바요.. 눈은 아직 기다려야 되지만 얼굴은 좀 가라 앉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해요.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전시하고.. 좀 무리를 해서 더 심해졌던 것 같네요. 내 목표! 건강 회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 주위 림프 염증으로 인한 붓기 증상을 겪은 뒤 회복 중인 이혜영의 얼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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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영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겸 방송인 이혜영은 3월 4일 자신의 SNS에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 순환이 좀 되나바요.. 눈은 아직 기다려야 되지만 얼굴은 좀 가라 앉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해요.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전시하고.. 좀 무리를 해서 더 심해졌던 것 같네요. 내 목표! 건강 회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 주위 림프 염증으로 인한 붓기 증상을 겪은 뒤 회복 중인 이혜영의 얼굴이 담겼다.

이혜영은 한결 나아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혜영은 지난 2월 18일 전시 준비 과정에서 눈두덩이 염증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혜영은 당시 소셜 계정에 "전시 준비도 거의 마무리가 돼 가고 떨리는 마음으로 25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눈두덩이에 염증이"라며 퉁퉁 부은 눈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혜영은 "서울서 많이 고치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눈 주위 림프가 말썽을 부리나 봐요 운 게 아니라 눈이 많이 부었습니다. 절 만나시면 너무 놀라지 마세요 큰 병을 이기고 나니 후유증과 합병증이 좀 있네요 여러분은 꼭 건강하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혜영은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절제 수술을 진행했다. 2024년에는 담석증으로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로 고생했다고 해 안타까움을 샀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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