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추격 제동, 17위 노팅엄과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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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노팅엄에 발목을 잡혔다.
맨체스터 시티는 3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맨시티는 볼 점유율 70%, 슈팅 21대9, 빅찬스 5대2의 압도적인 우위에도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승점 1점만 챙긴 맨시티는 한 경기를 더 치른 1위 아스널과의 승점 차가 7점으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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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노팅엄에 발목을 잡혔다.
맨체스터 시티는 3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맨시티는 볼 점유율 70%, 슈팅 21대9, 빅찬스 5대2의 압도적인 우위에도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맨시티는 전반 31분 앙투안 세메뇨의 골로 앞섰다. 라얀 셰르키가 전진 드리블로 박스 안으로 들어가 크로스를 올렸고 세메뇨가 머리로 마무리했다.
후반 11분 노팅엄이 따라붙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 아이나가 속도 경합에서 이긴 후 크로스를 넘겼다. 모건 깁스 화이트가 받아준 볼을 이고르 제주스가 센스 있는 원터치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후반 17분 맨시티가 다시 앞섰다. 코너킥 기회에서 로드리의 헤더골이 나왔다.
그러나 후반 31분 앨리엇 앤더슨이 박스 밖에서 원투 패스 직후 정확한 중거리포로 골망을 가르면서 노팅엄이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승점 1점만 챙긴 맨시티는 한 경기를 더 치른 1위 아스널과의 승점 차가 7점으로 벌어졌다.(사진=베르나르두 실바)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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