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15득점-오늘은 5홈런 14득점 대폭발’ 미국을 누가 막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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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방위대' 미국 야구대표팀이 이틀 연속 괴력을 자랑하며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를 모두 마무리 했다.
미국 야구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캇데일에 위치한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는 미국 야구대표팀이 WBC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
이날 미국은 홈런 5방과 2루타 4방 포함 14안타 14득점하며 콜로라도 마운드를 폭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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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방위대’ 미국 야구대표팀이 이틀 연속 괴력을 자랑하며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를 모두 마무리 했다.
미국 야구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캇데일에 위치한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는 미국 야구대표팀이 WBC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 즉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는 미국이 최종 점검에 나선 것.
이날 미국은 홈런 5방과 2루타 4방 포함 14안타 14득점하며 콜로라도 마운드를 폭격했다. 14-4 승리. 또 전날 19안타-15득점에 이은 연이틀 폭발.
특히 1회 미국을 이끄는 ‘캡틴’ 애런 저지가 타구 속도 115.9마일(약 186.5km), 비거리 453피트(약 138.1m)의 초대형 아치를 그렸다.
또 내야의 핵심 자원인 브레그먼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고, 윌 스미스와 폴 골드슈미트, 바이런 벅스턴이 손맛을 봤다.
이어 전날 경기에서 안타를 때리지 못한 카일 슈와버가 2루타로 타격감을 점검했고, 브라이스 투랑 역시 2루타 2개로 펄펄 날았다.
마운드에서는 선발투수로 나선 라이언 야브로가 3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클레이튼 커쇼는 2/3이닝 2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우승을 노리는 미국은 이제 WBC 본선 1라운드에 나선다. 미국은 7일 브라질, 8일 영국, 10일 멕시코, 11일 이탈리아를 상대할 예정이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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