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후 올해 첫 게시물…얼굴에 살이 하나도 없어

정다연 2026. 3. 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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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주환이 올해 첫 SNS 활동을 시작했다.

임주환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들 방문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는 글을 게재됐다.

이와 동시에 임주환이 2025년에는 10월을 제외하고 한 달에 1개 이상의 SNS 활동을 해왔으나, 올해는 1개의 근황도 올라오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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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임주환 SNS

배우 임주환이 올해 첫 SNS 활동을 시작했다.

임주환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들 방문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임주환이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에 볼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어 눈길을 끌었다. 또 임주환이 참석한 행사가 일본 회사라 삼일절 이후 게시물을 올린 점도 이목을 끌었다.

앞서 임주환은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 주목받았다.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는 글을 게재됐다. 작성자는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구체적인 당시 상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이와 동시에 임주환이 2025년에는 10월을 제외하고 한 달에 1개 이상의 SNS 활동을 해왔으나, 올해는 1개의 근황도 올라오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임주환은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그는 2003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탐나는도다',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했다. 근래에는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활동 폭을 넓히는 모습도 보였다.

사진=임주환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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