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욱 "국힘, '윤어게인'·'절윤' 금지어 지정해야"
제주방송 신동원 2026. 3. 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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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정치평론가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는 국민의힘을 향해 "'윤어게인'과 '절윤' 모두 금지어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제는 미래로 전환해서 나가야 한다"며 "윤어게인 주장하는 것도 국민 전체 지지를 못 받는다. 전한길 강사나 윤어게인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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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만든 프레임...당에 도움 안 돼"
서정욱 변호사 (YTN 유튜브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갈무리)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는 국민의힘을 향해 "'윤어게인'과 '절윤' 모두 금지어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 변호사는 어제(4일) 저녁 YTN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전부 과거의 프레임이고 민주당이 짜놓은 프레임"이라며 "어느 것도 당에 전략적으로 도움이 안 된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이제는 미래로 전환해서 나가야 한다"며 "윤어게인 주장하는 것도 국민 전체 지지를 못 받는다. 전한길 강사나 윤어게인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절윤도 정치인들이, 장동혁 대표가 절윤 한다고 되는건가"라며, "국민이 다 절윤을 해야 하다. 둘 다 분열의 언어"라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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