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에 부상까지’ 바르셀로나 쿤데 발데 동시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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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데와 발데가 허벅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FC 바르셀로나는 3월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비수 쥘 쿤데, 알레한드로 발데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쿤데가 전반 13분 부상으로 발데와 교체됐는데, 발데도 후반 26분 부상을 당해 교체 아웃됐다.
주로 오른쪽 수비수로 나서는 쿤데는 이번 시즌 리그 25경기(선발 20회) 1,903분, 왼쪽 수비수 발데는 리그 21경기(선발 18회) 1,523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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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쿤데와 발데가 허벅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FC 바르셀로나는 3월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비수 쥘 쿤데, 알레한드로 발데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두 선수 모두 왼쪽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발데는 약 4주 후 복귀할 예정이며 쿤데는 복귀 시점이 미정이다.
두 선수는 4일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코파 델 레이 4강 2차전 경기에서 연이어 부상을 당했다. 쿤데가 전반 13분 부상으로 발데와 교체됐는데, 발데도 후반 26분 부상을 당해 교체 아웃됐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시즌 주전 수비수였다. 주로 오른쪽 수비수로 나서는 쿤데는 이번 시즌 리그 25경기(선발 20회) 1,903분, 왼쪽 수비수 발데는 리그 21경기(선발 18회) 1,523분을 소화했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2연승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승점 4점 차 앞선 리그 선두가 됐지만, 부상자가 늘어난다면 향후 일정을 소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 역시 최근 킬리앙 음바페, 주드 벨링엄, 호드리구 등이 부상으로 이탈한 변수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이날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으나 1차전에서 0-4로 패한 탓에 합산 스코어 3-4로 코파 델 레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자료사진=쥘 쿤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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