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튀르키예 컵 대회서 골 맛…베식타시서 '5경기 4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튀르키예 컵대회에서 골 맛을 보며 미친 골 감각을 이어갔다.
오현규는 5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컵 C조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팀이 2-0으로 앞선 전반 42분 추가골로 4-1 완승에 일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오현규가 추가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 ks@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is/20260305072525394merd.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튀르키예 컵대회에서 골 맛을 보며 미친 골 감각을 이어갔다.
오현규는 5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컵 C조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팀이 2-0으로 앞선 전반 42분 추가골로 4-1 완승에 일조했다.
베식타시 입단 후 공식전 5번째 경기에서 터트린 4호골(1도움)이다.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에 입단한 오현규는 지난달 9일 알란야스포르와의 데뷔전(2-2 무)부터 정규리그 3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베식타시 이적 후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골을 넣은 건 구단 사상 오현규가 처음이었다.
지난달 28일 코자엘리스포르와의 정규리그 24라운드 원정 경기(1-0 승)에서 침묵한 오현규는 이날 컵 대회에서 득점포를 재가동하며 매서운 발끝을 자랑했다.
오현규는 이날 전반만 뛰고 하프타임에 무스타파 헤키몰루와 교체됐다.
베식타시는 후반 36분 상대에게 한 골을 내줬으나, 4-1 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컵대회에서 3승 1무(승점 10)를 기록한 베식타시는 페네르바체(승점 9)를 제치고 C조 선두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유명 女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유' 밝혀졌다
- '열혈사제' 고준,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전진♥' 류이서, 시험관 시술 부작용 "호르몬 영향으로…"
- 과거 노산 비하했던 日 톱가수, 43세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 "도둑이 대변까지 보고 가"…오영실 운명 바꾼 '반포 이사' 비화
- 조깅하다 돌연사한 러닝 전도사…왜?
- '45㎏ 인증'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14벌 웨딩드레스 피팅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