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cm’ 유희동, 고대 야구부 투수 활동중..父 닮아 미남 “잘생겼단 말 多 들어” (‘내새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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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 새끼의 연애2' 유희동이 잘생긴 외모로 여심을 흔들어놨다.
4일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2회에서는 배우 유태웅과 아들 유희동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희동은 "제 장점은 낙차가 크니까 타자가 치기 어렵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말 리그 전반기 우수상을 받은 적이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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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유희동이 잘생긴 외모로 여심을 흔들어놨다.
4일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2회에서는 배우 유태웅과 아들 유희동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새로운 입주자 메기남의 정체가 공개됐다. 바로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이었다.
유희동 등장에 김성주는 “미남 아빠 심은데 미남 아들이 났다”라며 키를 물었다. 197cm라는 답에 최재원은 “너무 큰데?”라고 놀랐고, 이문식은 “출연자 키 제한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경계했다.

유희동은 어릴 적부터 아빠 못지 않은 잘생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고. 성장 과정을 본 최재원은 “아빠보다 훨씬 낫네”라고 감탄했다.
유희동은 현재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재학 중이며, 야구부에서 투수로 활동 중이다. 이에 김성주는 “차세대 구자욱”이라고 비유하며 눈을 떼지 못했다.
유희동은 “제 장점은 낙차가 크니까 타자가 치기 어렵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말 리그 전반기 우수상을 받은 적이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유희동은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었냐는 질문에 “솔직히 많이 듣는다. 고등학교 때 이동수업 하려고 복도 나오면 구경하러 나온 적도 있다. 이거 제 입으로”라며 수줍게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야구를 계속하다 보니까 편하게 연애할 시간이 없었는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돼서 되게 기대되고, 친구들처럼 커플 사진도 많이 찍고 달콤한 연애를 저도 하고 싶습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희동은 입주 하자마자 모두가 보는 앞에서 첫인상 선택을 했다. 그는 박남정 딸 박시우에게 망설임없이 꽃다발을 건넸다. 이로써 박시우는 신재혁, 이재승의 이어 유희동까지 선택 받으면서 첫인상 투표에서 무려 3표를 받았다.
유희동은 선택한 이유로 “일단 앉았는데 바로 정면에서 눈이 많이 마주쳤다. 근데 밝게 웃어주셔서 좋았던 것 같다. 보자마자 눈에 띄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박시우는 “저는 좋았다. 꽃을 받아서 싫어할 여자는 없지 않나”라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한편, 유희동은 호감도 선택에서는 자신의 긴장을 풀어주고 말 걸어준 최재원의 딸 최유빈을 선택했다. 이에 대해 최유빈은 “ 저 잘못 온줄 알았다. 깜짝 카메라 하시는 줄 알았다”라며 놀라워했다.
나아가 유희동은 선착순 데이트 선택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 궁금증을 안겼다. 바로 새로운 입주자 ‘메기녀’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이후 메기녀를 만난 그는 “갑자기 심장이 뛰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입주자에게 데이트 신청하길 잘한 것 같다. 완전 마음에 들었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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