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최가온, 코르티스 등장에 안광 '반짝'…갈고닦은 춤 실력까지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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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가 최가온을 위해 영상 편지를 준비했다.
그룹 코르티스의 팬으로 'FaSHioN'을 틀어놓고 연습한다는 최가온에게 영상 편지가 도착했다.
코르티스가 화면에 등장하자마자 최가온은 깜짝 놀라며 머리카락으로 입을 가렸고, 눈에는 안광이 빛났다.
여기에 코르티스는 'FaSHioN' 댄스를 선물했고, 최가온도 갈고닦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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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최가온을 위해 영상 편지를 준비했다.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7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출연했다.
이날 최가온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다음 올릭픽도 물론 목표지만, 지금의 저보다 더 잘 타는 스노보더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룹 코르티스의 팬으로 'FaSHioN'을 틀어놓고 연습한다는 최가온에게 영상 편지가 도착했다. 바로 코르티스로부터 온 것이었다.
코르티스가 화면에 등장하자마자 최가온은 깜짝 놀라며 머리카락으로 입을 가렸고, 눈에는 안광이 빛났다.
코르티스 주훈은 "저희 많이 좋아해 주신다는 얘기 듣고 놀랐다"고 전했다. 성현은 "1, 2차 시기 때 넘어지시는 걸 보고 마음이 정말 아팠는데 어려운 상황에서 극복해 내시는 걸 보고 기뻤다"고 말했다.
또한 건호는 "저희 팀 마틴 형, 주훈 형하고 2008년생 동갑이라고 들었는데 확실히 훨씬 더 멋있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최가온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미소를 지었다.
여기에 코르티스는 'FaSHioN' 댄스를 선물했고, 최가온도 갈고닦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유재석은 "한두 번 춘 솜씨가 아니네"라며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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