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6개월 후부터 넷째 가지려 시험관 다시 시작” (퍼라)[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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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이 넷째 아이 계획을 말했다.
송재희가 육아를 전담하는 날 지소연은 바쁘게 일을 처리한 후 운동처방사를 찾아가며 "쌍둥이라 운동을 하나도 못 했다. 일 끝나고 진단도 받았다. 발목이 돌아갈 것 같고 무릎이 부서질 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할 엄두가 안 난다"고 말했다.
뒤이어 지소연은 "둘째, 셋째가 너무 귀엽다. 너 둘째 준비하고 나 넷째 준비하고. 6개월 후부터 시험관을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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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지소연이 넷째 아이 계획을 말했다.
3월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이자 사업가 지소연(41세)이 출연했다.
지소연은 4살 첫째 딸과 2살 아들 딸 쌍둥이를 키우며 배우이자 연매출 10억 광고대행사 CEO로 변신했다. 남편 송재희에게 드림카였던 슈퍼카를 선물한 멋진 아내.
송재희가 육아를 전담하는 날 지소연은 바쁘게 일을 처리한 후 운동처방사를 찾아가며 “쌍둥이라 운동을 하나도 못 했다. 일 끝나고 진단도 받았다. 발목이 돌아갈 것 같고 무릎이 부서질 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할 엄두가 안 난다”고 말했다.
지소연은 허벅지 근력 검사부터 받았다. 출산을 하면 골반이 벌어지고 하체 힘이 약해져서 체크해야 하는 상황. 체중은 61.4kg으로 쌍둥이 임신 후 최고 몸무게 78kg을 찍고 출산 직후에는 살이 안 빠지다가 한두 달 사이에 16kg이 빠졌다.
지소연은 “쌍둥이 출산하고 몸이 너무 안 좋아 운동을 거의 못하고 식단으로만 체중을 감량했다”고 말했고, 표준 체중에 BMI도 21.3으로 정상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지소연은 근육을 늘려야 한다는 조언을 들었다.
이어 지소연은 절친한 모델 한으뜸을 만났다. 한으뜸도 3살 딸을 키우는 육아 동지. 지소연과 한으뜸이 모두 출산 후 원래 몸무게보다 5kg이 찐 상태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소연은 “어릴 때는 안 먹으면 살이 쭉 빠졌다. 촬영 전날 안 먹었다. 급박하게 했는데 이제 절대 안 통한다”며 남편 송재희의 바지를 입고 왔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다이어트 주사도 고민했지만 부작용과 주사를 끊을 경우에 요요가 심하게 온다는 점 때문에 망설였다. 전문의 패널들은 “체질량지수 30이상인 사람들만 처방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서 내 건강 상태에 맞는지, 부작용에 대해 인지해야 한다”며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뒤이어 지소연은 “둘째, 셋째가 너무 귀엽다. 너 둘째 준비하고 나 넷째 준비하고. 6개월 후부터 시험관을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으뜸이 “안 힘드냐. 존경스럽다”고 반응했다.
이성미가 “난임인데 넷째 준비를 할 거냐”고 묻자 지소연은 “시험관으로 둘째를 가질 때 셋째까지 생길 줄 몰랐다. 둘째, 셋째가 나왔을 때 기쁨이 배 이상이었다. 애들이 커가면서 같이 있으면 너무 좋겠다. 빨리 낳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성미는 “지선아, 다산의 여왕에서 내려올 때가 됐다. 여기 새로 올라갈 분이 있다”며 다산의 여왕으로 알려진 개그우먼 김지선을 언급 웃음을 안겼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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