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전례없는 인파 예상”
정목희 2026. 3. 5. 0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이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AFP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정부 당국은 이날 "장례식에 전례 없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가 연기됐다"며 "새로운 날짜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이란은 이날 오후 10시(한국시간 5일 오전 3시 30분)부터 사흘간 하메네이의 고별 장례를 국장(國葬)으로 치를 예정이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영방송 보도…새 일정은 추후 공지
이란 전광판에 걸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 [로이터]
![이란 전광판에 걸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 [로이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d/20260305063546413grdj.jpg)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이란이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AFP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정부 당국은 이날 “장례식에 전례 없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가 연기됐다”며 “새로운 날짜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이란은 이날 오후 10시(한국시간 5일 오전 3시 30분)부터 사흘간 하메네이의 고별 장례를 국장(國葬)으로 치를 예정이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선영, 치매 모친 간병 고백 “묶여있던 엄마…돈의 가치 깨달아”
- 빅뱅, 스무 살 성인식 시작된다…YG와 글로벌 투어
- “연예계 돌아와 주세요”…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화제
- “낯익은 얼굴, 설마 아직도 LG폰 써?” 10년 전 망한 제품, 재출시?…충격 등장, 알고 보니
- K-드라마 뜨니, 배우 노래도 권리 보호…정해인 변우석, 음실련 가입
- ‘손숙 외손녀’ 브리저튼4 하예린, 노출부터 인종차별까지…다 밝혔다
- ‘미수다’ 에바, 20년 한국살이 끝에 “드디어!”…놀라운 근황
- 日방송계 여성 10%가 “성관계 강요당했다”…‘아이돌 성상납 파문’에 조사했더니
-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벌써 72만명 기염…충주시가 남긴 댓글은?
- “차마 못 보겠다” 바다를 피로 물들인 ‘학살’…끔찍한 사진의 정체, 알고 보니 [지구,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