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부동산 '5배 대박 수익' 고백...김구라 "투자는 전원주와 조현아" ('라스') [순간포착]

박근희 2026. 3. 5.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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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조현아가 주식에 이어 부동산 투자에서도 압도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에서 친구의 돈 3,000만 원을 1억 원으로 불려준 에피소드로 큰 화제를 모았던 조현아는 "주식 고수 타이틀을 붙여주신 후 DM이 엄청 온다"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투자 수익률을 묻는 질문에 조현아는 "부동산 쪽은 꽤 괜찮다. 5배 이상 수익을 올렸다"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에 있던 출연진들을 경악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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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조현아가 주식에 이어 부동산 투자에서도 압도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다.

4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출연하는 ‘이 구역 파이널 보스! 가즈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지난 방송에서 친구의 돈 3,000만 원을 1억 원으로 불려준 에피소드로 큰 화제를 모았던 조현아는 “주식 고수 타이틀을 붙여주신 후 DM이 엄청 온다”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조현아는 “나는 장투 스타일이라 특정 종목을 추천드리기는 어렵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투자 수익률을 묻는 질문에 조현아는 “부동산 쪽은 꽤 괜찮다. 5배 이상 수익을 올렸다”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에 있던 출연진들을 경악케 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시니어 중에서는 전원주, 주니어 중에서는 조현아다. 체구가 작으신 분들이 투자를 참 잘한다”며 연예계 대표 자산가 전원주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현아의 철저한 투자 준비 과정도 눈길을 끌었다. 평소 임장을 직접 다닐 정도로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는 조현아는 “저희 친언니가 공인중개사 자격증까지 땄다”고 밝혀 남다른 집안 내력을 과시했다.

한편, 조현아의 대박 수익 고백에 개그맨 양상국이 갑작스레 “결혼했냐”며 관심을 보이자, 조현아는 “하게요? 저랑?”이라고 쿨하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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