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하이힐 신고 무대서 넘어져 “이 오빠 뭐야?” (무명전설)[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3. 5.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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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제가 15cm 하이힐을 신고 등장해 시선을 압도했다.

김대호는 손동제가 하이힐을 신고 등장하자 "제가 보고 있는 게 맞나. 당황했다. 하이힐을 신으셨다. 굽이 얼마나 되냐"고 질문했고, 손동제는 "15cm"라고 답했다.

선곡은 요요미의 '이 오빠 뭐야'였고, 손동제는 하이힐을 신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하며 노래를 소화해 13인의 심사위원 중에서 12표를 얻으며 예비합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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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뉴스엔 유경상 기자]

손동제가 15cm 하이힐을 신고 등장해 시선을 압도했다.

3월 4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99명 사내들의 서열전쟁 예선전이 계속됐다.

김대호는 손동제가 하이힐을 신고 등장하자 “제가 보고 있는 게 맞나. 당황했다. 하이힐을 신으셨다. 굽이 얼마나 되냐”고 질문했고, 손동제는 “15cm”라고 답했다.

이어 손동제가 갑자기 넘어지자 모두가 당황했지만 정작 손동제는 혼자 여유로운 모습으로 다리를 들고 “하이힐처럼 아찔하게 트롯을 접수하러 온 손동제입니다”라고 자기소개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선곡은 요요미의 ‘이 오빠 뭐야’였고, 손동제는 하이힐을 신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하며 노래를 소화해 13인의 심사위원 중에서 12표를 얻으며 예비합격 했다.

김대호도 손동제를 따라서 바닥에 누워 다리를 들어 올리는 퍼포먼스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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